gieokmar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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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비리
제보 — 경주아빠
출처 — 구술
꼴미산끝자락에서 새뜸넘어가는,
또는 동실에서 새뜸넘어가는 다리를 건너면 오른쪽에 상여집이 있었음.
현재는 없어졌으나, 마을 공통으로 사용하던 상여를 보관했던 장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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